경기 안산시에 있는 제이디엠은 전기전자 제품의 심장부 역할을 하는 인쇄회로기판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기판 위에 부품을 배치하고 연결하여 전자 회로를 구성함으로써 각종 전자기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 핵심 부품을 생산합니다. 인쇄회로기판 원자재를 가공하여 회로를 형성하고, 그 위에 전자부품을 올리는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8년부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258.5㎡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국 공장 852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전자 및 IT기기를 비롯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통신 네트워크 산업에 폭넓게 쓰입니다. 각종 전자 장비의 내부 회로를 구성하여 신호를 전달하고 전원을 공급하는 핵심 부품으로 탑재됩니다. 투명 PCB는 시각적 개방감이 필요한 디스플레이나 특수 목적의 회로 기판에 사용됩니다. 방열 PCB인 AMP는 열 배출 성능을 높여 고출력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때 쓰입니다. 또한 단면 PCB부터 다층 리지드 PCB까지 다양하게 생산하며, SMT 조립 서비스를 통해 기판 위에 전자 부품을 실장하는 공정까지 한 번에 제공합니다. 다층 회로를 형성하는 빌드업 공법을 다루며, 전자기기의 신호 왜곡을 줄이는 임피던스 제어 기술을 활용합니다. 초고층 다층 PCB 제작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로의 고밀도 집적화가 가능하며, 단순 PCB 제조를 넘어 SMT 조립 라인을 직접 운영하여 부품 실장 단계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11년 사옥 이전과 2018년 공장 확장 이전을 거치며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내부에 SMT 라인과 Wave Solder Line을 갖추고 있으며, 2010년 RFID 태그 양산을 시작으로 5G용 빌드업 PCB, 잠수함용 안테나 기판, 자동차 전력반도체용 PCB 생산 등으로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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