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주신목재는 건설 현장이나 산업 현장에서 흙막이 벽체나 구조를 지탱하는 데 쓰이는 목재 부품과 가설재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원목을 직접 수입하여 제재 공정을 거쳐 현장에 필요한 규격대로 가공합니다. 2000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036.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제품·목가구 품목은 전국에 2885곳, 인천 남동구 60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흙막이 공사나 구조물 설치에 들어가는 토류판 및 가설재로 사용되어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토류판은 굴착 공사 시 주변 지반의 붕괴를 막기 위해 설치하는 판재로 3600x150x60, 3600x150x80, 3600x150x100 등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합니다. 각재 및 판재류는 오비끼와 투바이, 폼다루끼 등을 생산하며 현장 상황에 맞춰 규격을 조절합니다. 합판은 국산 내수 합판부터 베트남산 및 코팅 합판까지 취급하여 현장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원목을 들여와 재단하고 규격화하는 제재 공법을 바탕으로 제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2.4m에서 4.0m 길이의 목재를 가공할 수 있으며 판재의 두께는 5t에서 15t까지 대응합니다. 표준 규격 외에도 각재, 판재, 쫄대 등 용도에 따라 필요한 형태와 크기를 주문받아 제작하는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공장 등록을 마치고 목재 가공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3542곳의 제조 공장이 밀집한 단지의 인프라를 활용합니다. 목제품 및 목가구 생산 공장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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