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주)서울지공은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반하기 위한 필수 도구인 골판지 상자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상자는 내부 물품을 보호하는 기본 기능은 물론, 기업의 가치와 철학을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패키징의 핵심 요소입니다. 골판지 원재료를 투입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규격과 형태에 맞춰 재단하고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상자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932.9㎡를 포함하여 용지면적 2,649.8㎡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1993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인천 남동구에는 39곳 있습니다. 생산된 골판지 상자는 각종 제품의 포장 및 물류 운송 과정에 쓰이며, 다양한 소비재의 패키징 솔루션으로 활용되어 물류·포장 산업의 원활한 유통을 돕습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제품은 KS 규격 골판지 상자 및 다양한 형태의 부속류입니다. 골판지 상자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용도로 쓰이며, 고객사의 제품 규격에 맞추어 다양한 크기와 강도로 맞춤 제작됩니다. 또한 물품 운반의 편의성을 높이는 부속류를 함께 제작하여 포장 시스템 전체의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판지를 정해진 치수대로 자르고 접는 타발 공법과 정교한 인쇄 및 접착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합니다. 반자동 평판 타발기 및 자동 탈지 설비를 운용하며, 후렉소 폴더 글루어 공정을 통해 인라인으로 인쇄부터 제함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3도 인쇄와 오토스테카 기능이 포함된 선플렉소 설비, 반자동 평판 타발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1년 창업 이래 1993년 인천 남동공단으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였으며, 2002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생산 시스템을 개선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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