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자동기는 겨울철 도로의 눈을 치우는 데 사용하는 제설장비와 관련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주로 차량에 부착하여 제설제를 도로에 뿌리거나 눈을 밀어내는 장비를 개발하며, 도로 시설물의 유지 관리와 겨울철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기계 장치를 제작합니다. 철판과 스텐판 및 파이프를 원자재로 사용하여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금속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1,246.7㎡ 규모로 1994년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해당 산업단지 내에는 총 3,542개의 제조공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인천 남동구 10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에 주로 사용됩니다. 특히 도로와 활주로 등 국가 기반 시설의 관리 차량에 탑재되는 핵심 장비로 활용되어 겨울철 재난 예방과 공공 안전을 도모하는 현장에 나갑니다. 주력 제품인 염화칼슘용액 살포기는 눈이 내린 도로에 제설제 용액을 분사하여 빙판을 제거하는 장비입니다. 제설기는 트럭 앞부분에 장착하여 쌓인 눈을 밀어내는 역할을 하며, 염화칼슘용액 저장탱크는 제설 작업에 필요한 용액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급하는 장치입니다. 이 외에도 활주로 제설기 등을 생산하여 제설 현장의 특성에 맞는 전문 장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설장비 국산화를 바탕으로 금속 용접 및 정밀가공 공법을 적용하여 장비를 제작합니다. 특히 철판과 다양한 규격의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다루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조립까지의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자동 살포장치 및 제설제 용해 기술을 통해 기계 장비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1994년부터 공장을 운영하며 제설 관련 장비의 생산 설비를 갖추었습니다. 보유한 제조 시설은 소화·분사기 생산 공장 265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 기준으로 상위 25% 수준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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