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보공업은 타이어용 밸브 코어와 에어컨 및 냉장고용 밸브 코어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이 회사는 자동차 타이어의 공기압을 유지하거나 각종 냉동 공조 기기의 유로를 개폐하고 압력을 조절하는 핵심 부품을 생산합니다. 실리콘 튜브와 기계 부품 등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밸브 코어를 생산합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자리한 제조 시설은 3,137.2㎡ 규모이며,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향·현가·제동 품목은 전국에 846곳, 인천 남동구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밸브 코어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을 비롯해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냉장고와 에어컨 등 가전제품의 냉매 제어 장치로도 사용됩니다. 타이어용 밸브 코어는 타이어 내부의 공기를 충전하고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 막아주는 장치입니다. TPMS용 밸브 코어는 타이어 공기압 측정 센서가 장착된 휠 밸브에 결합되어 공기압을 제어합니다. 에어컨 및 냉장고용 밸브 코어는 냉매의 흐름을 조절하거나 차단하여 냉동 사이클을 유지하는 부품입니다. 금속과 실리콘 등 다양한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여 밸브 코어를 제작합니다. 특히 제품의 기밀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화된 누설 시험기를 갖추고 있으며, 생산된 모든 밸브 코어에 대해 누설 테스트를 거쳐 품질을 확인한 뒤 출하하는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976년 설립 이후 1980년 영보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밸브 코어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1993년 남동공단으로 본사 공장을 이전하였으며 2002년에는 중국 청도에 생산 공장을 건립했습니다. 현재 한국과 중국 공장을 합쳐 월간 5천만 개 이상의 밸브 코어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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