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태경전자는 무인항공기인 드론과 이를 구동하는 전자부품 실장기판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드론은 정찰, 통신 중계, 조명 및 방송 송출 등 다양한 특수 목적을 수행하며, 실장기판은 전자 기기 내부에서 핵심적인 전기 회로 역할을 담당합니다. PCB와 전자 칩 등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89.7㎡ 규모로 마련되어 있으며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회로기판(PCB) 품목은 전국에 1,566곳, 경기 안양시에 22곳 있습니다. 생산된 드론과 기판은 재난 현장의 인명 구조나 경찰 및 해양경찰의 작전 통제, 군의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 등 전자·IT기기 및 자동차·모빌리티, 통신·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다목적 모듈형 조명방송드론은 LED 서치라이트와 방송 장비, 카메라를 통합하여 야간 재난 상황에서 구조 활동을 지원하는 장비입니다. 감시정찰드론은 고난도 표적을 탐지하고 작전 환경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이며, 통신중계드론은 전장이나 도서 지역에서 안정적인 무선 통신망을 구축할 때 사용됩니다. PCBA 분야에서 축적된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드론과 인공지능을 융합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제품 설계부터 시스템 조립까지 직접 수행하며, 자율 비행 알고리즘과 모듈화 기술을 활용해 드론 스테이션과 같은 차세대 플랫폼을 구현합니다. 2014년 창립한 이후 다목적 모듈형 드론 시스템 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현재 안양 본사를 비롯하여 대전과 충남 서산에 지사 및 사업 거점을 두고 있으며, 미래형 방산 드론 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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