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주)탑이앤씨코리아는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돕는 다양한 전광판과 시스템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버스 정류장의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안내 단말기부터 공공장소의 정보를 표출하는 각종 디스플레이 장치 등을 개발하고 제작합니다. 주요 원자재인 LED 램프와 모듈, 컨트롤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이후 필요한 부품을 정교하게 조립하여 완성품을 만들며, 2016년부터 두산벤처다임 내 414.5㎡ 규모의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광고·전광판」 품목은 전국에 1753곳, 경기 안양시에는 49곳 있습니다. 제작된 장비들은 버스 승강장이나 공공 교통 인프라 현장에 설치되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므로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로 나갑니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정류장에서 실시간 대중교통 운행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장비입니다. 온열의자는 혹한기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따뜻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돕는 IoT 기반 난방 솔루션이며, LED 전광판은 다양한 문자 및 영상 정보를 옥외 환경에서 선명하게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장치입니다.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금속 판재를 원하는 형태로 절단하고 구부리는 판금 및 프레스 공법을 활용합니다. 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다양한 외함과 구조물을 제작하고, 전자 제어 장치인 컨트롤러를 결합하여 자동 온도 조절이나 실시간 원격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광고 및 전광판 제조 시설 면적은 해당 품목 공장들 가운데 상위 25%에 속합니다. 2008년 사업을 시작한 뒤 2014년 법인 전환을 거쳐 정보통신공사업 등록 및 버스정보안내기 개발 등으로 영역을 넓혔으며, 2020년부터 온열의자 제조 및 사업을 본격화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