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그린온은 초음파를 이용해 방역 약품을 극초미립자로 분사하는 초음파기화 방제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공간 내 해충을 방제하거나 살균 소독을 수행하여 위생적인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모터 팬, 수조 캡, 각종 하우징 부품과 같은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3.6㎡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18년부터 양평동 이노플렉스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서울 영등포구에 2곳 있습니다. 이 제품은 건설·건축 현장과 플랜트·인프라 시설의 위생 관리에 활용되며, 정밀한 방역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환경의 공기질 개선 및 감염 예방 솔루션으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블루터치는 IoT 센서를 탑재하여 공기 중 유해 물질과 미생물 지수를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관리하는 스마트 해충살균 소독기입니다. 이는 초음파 기화 기술을 통해 살충제나 살균제를 공기보다 가벼운 입자로 분사하여 잔류물 없이 공간 구석구석을 방역하는 장비입니다. 연속 다중 초음파를 활용해 방역 약품을 0.1~0.3μm 크기의 극초미립자로 기화시키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또한 가압유동방사 방식의 교반형 전극 모듈을 통해 소금물을 전기분해하여 살균수를 생성하고 이를 연무 가습 형태로 분사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2018년 디자인 혁신기업 육성사업 참여를 비롯해 환경 위생 관련 기술 연구를 이어왔으며, 서울과 대전에 거점을 두고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운영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