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있는 한국피씨엠은 갑작스러운 정전이나 전압 불안정 상황에서도 전자기기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해 주는 무정전전원장치를 만듭니다. PCB와 트랜스포머 등 주요 부품을 받아 정밀가공과 프레스, 판금 공정을 거쳐 조립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98㎡이며, 200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변압기·전력변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964곳, 경기 안양시에 88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각종 건설·건축 현장의 전원 안정화를 위해 사용됩니다. MAC 시리즈는 강하고 견고한 고품질 제품이며, MRT 제품군은 Macan R&T 규격으로 구성됩니다. ONL II 3 Phase는 3상 전원을 사용하는 환경에 쓰이며, VGD 시리즈는 다기능 더블 컨버젼 방식의 LCD 온라인 UPS로 랙타입인 VGD RM 모델도 제작합니다. SMK 시리즈인 SmartKing과 그 랙타입 모델은 부하 장비에 순수정현파를 출력하며, BNT 시리즈인 Black Knight는 소형 장비용, KIN 시리즈인 Knight와 그 랙타입 제품은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합니다. 전력 변환 및 제어를 위해 PCB 기반의 정밀 회로 구성과 트랜스포머 가공 기술을 활용합니다. 전압 변환의 정밀도를 유지하기 위해 금속 판금과 프레스 공법을 동원하여 견고한 외함을 제작하며, 이를 통해 기기의 발열을 억제하고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내부 회로를 보호합니다. 전원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출력 파형을 제어하고 입력되는 전압의 변동을 상쇄하는 시험 공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주요 설비로 PCB 생산 라인과 프레스 및 판금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안양메가밸리 내에 공장을 등록하여 전력 솔루션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PowerCom(파워컴)은 1987년 설립된 전력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자본금 54 Million USD, 약 2,6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대만 본사를 중심으로 중국 광둥성 중산(Zhongshan) 및 둥관(Dongguan) 등에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전 세계 80여 개국에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는 한국피씨엠㈜을 총판으로 하여 UPS, 태양광 인버터 및 모듈 등 다양한 전력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PCB 설계 및 제작부터 케이스 디자인, 금형(Tooling), 사출(Injecting), 도장(Painting), 트랜스포머(Transformer), 케이블(Cables), 판금 가공(Metal fabrication)에 이르기까지 일괄 생산 체계(Fully Integrated)를 갖추고 있습니다.
UPS 생산 라인은 Auto Insertion Equipment, Patch up Lines, Main Board Assembly Line, Wave Peak Soldering, Assembly Area, Inside Circle Tester, Functional Testing, Repair Station 등의 단계별 체계적인 제조 및 조립 공정으로 운영됩니다.
UPS (무정전 전원장치): Online UPS, Offline UPS, Line Interactive UPS
AVR (자동 전압 조정기)
태양광 설비: 태양광 인버터(Solar Inverter), 태양광 Cell, 태양광 Module
UPS 공장: 연간 300만 대 (7개 주요 생산 공장 운영)
태양광 모듈 공장: 연간 45MW
태양광 인버터 공장: 연간 10만 대 (30만 대로 확충 예정)
태양광 Cell 공장(TGE): 연간 30MW
폴리실리콘 공장(TGE): 연간 2,000톤
ISO 9001 인증 (1996년 취득)
RoHS Compliant (2005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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