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주)유민에쓰티는 액체가 누설될 때 이를 신속하게 탐지하는 필름형 감지 센서와 누액 정보를 처리하는 제어기를 제조합니다. 이 장비들은 발전소, 화학 공장, 반도체 클린룸 등 액체 유출로 인한 재해 위험이 있는 시설에서 사고를 예방하는 감시 체계를 구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PI필름과 PET필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센서를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건축면적 2,719.6㎡ 및 제조시설면적 1,319㎡ 규모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평택의 현 사업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경기 평택시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센서와 제어기는 전자·IT기기의 제조 라인을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유압 계통, 그리고 공장 자동화 로봇 운영 환경 등 정밀한 감시가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됩니다. 단순 누수 감지 센서는 전자인쇄회로를 기반으로 도전성 액체를 빠르게 찾아내는 장비입니다. 화학용액 감지 센서는 산성 및 알칼리성 용액을 감지하며, 오일 및 유기용제 감지 센서는 휘발유나 경유 등의 유기용매를 검출합니다. 또한 이러한 센서로부터 전달된 신호를 받아 관리자에게 알리는 통합모니터링시스템과 각종 알람모듈을 함께 공급합니다. 전자인쇄회로 기술을 기반으로 필름형 감지 센서를 제작하며, 특정 용액의 농도에 따라 재사용이 가능한 센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감지 대상의 특성에 맞춰 폭과 두께를 조절하여 생산하며, 방폭 환경에서도 운용 가능한 Ex ib ⅡB T6 등급의 커넥터 및 센싱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 유민산업으로 시작하여 2007년 법인 전환과 함께 필름형 액체 감지 센서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2012년 옥외 케미칼 센서 출시를 거쳐 2018년 재사용 가능한 멀티 센서를 개발하였으며, 2021년 현재의 평택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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