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 있는 오토센서코리아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물, 화학 용액, 유류 등의 누출을 조기에 감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누액 감지 시스템과 각종 측정 센서를 제조합니다. 원자재를 활용한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016년부터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39.6㎡ 규모입니다. 센서·감지장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256곳, 경기 수원시에 41곳 있습니다. 전자·IT 기기 생산 시설은 물론, 자동차·모빌리티 제조 공정과 로봇·자동화 라인 등에 설치되어 액체 누출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누액 감지 센서는 산업 시설 내 물이나 화학 용액이 새어 나오는 것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는 장비이며, 누액 모듈은 감지된 신호를 바탕으로 이상 상태를 알리는 제어 장치입니다. 이 외에도 액체 레벨이나 압력을 측정하는 계측기, 연기 감지 센서 등을 개발하여 현장 안전 확보에 활용합니다. 필름형, 포인트형, 고온용 등 다양한 형태의 센서를 제작하며, 전도성 액체 감지를 위한 멤브레인 기술 등을 적용합니다. 감지기의 길이나 모양, 크기는 사용 환경에 맞춰 맞춤 제작하며 화석 연료나 유기 용매 검출을 위한 방폭형 제품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 폴리카보네이트 필름, 실버 잉크 등 다양한 재료를 다룹니다. 2006년부터 누액 감지 및 모듈 개발을 시작해 왔으며, 자체 부설 연구소를 통해 신제품을 연구합니다. 수원시 영통구에 본사와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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