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티에스씨테크놀러지는 자동차 검사 장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용 자동 검사 설비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생산된 인쇄회로기판(PCB)의 회로가 정상인지 확인하고, 그 위에 실장된 부품의 이상 유무를 분석하여 최종 제품의 불량률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알루미늄 몰드와 제품 케이스, 각종 전기 기기 및 계측기 부품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정밀한 조립 공정을 거쳐 장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333㎡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현재의 안산시 단원구 산단로 신안산비즈스타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다루는 공장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장비는 반도체 제조 라인과 의료 및 헬스케어 기기 생산 공정, 그리고 각종 기계와 산업 장비를 만드는 현장에서 부품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검사 공정에 활용됩니다. 주력 장비인 iTS-800 시리즈는 PCB 회로를 검사하고 부품을 측정하여 양품과 불량을 판정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장비는 회로상에 실장된 저항, 다이오드, 캐패시터, 코일, 트랜지스터, IC, LED 등을 테스트하여 냉납이나 쇼트, 부품의 미삽, 오삽, 역삽 등의 결함을 검출합니다. 또한 측정 데이터의 결과를 분석하여 제조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자동 검사를 위해 정전류 측정 방식을 적용하며, 인가 전류 0.1mA에서 20mA, 인가 전압 1V에서 40V 범위 내에서 미세한 전기적 특성을 분석합니다. PLC 통신 제어 방식을 도입하여 장비의 안정적인 구동을 실현했으며, 측정 보드의 자동 진단 기능과 자동 방전 기능을 갖추어 타겟 제품을 보호합니다. 또한 불량 발생 시 해당 부위만 선별하여 재검사하는 Re Test 기능과 편차를 줄이는 Auto Guarding 기술을 활용합니다. 2004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05년 안양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06년에는 HT FIXTURE 사업부를 인수하고 2009년 SMT 사업부를 신설하며 검사 장비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2013년에는 정전기 방지 원액 제조사를 인수하는 등 기술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4년에는 현재의 안산시 단원구 산단로 신안산비즈스타 복합지식산업센터로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