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진천군에 자리한 (주)한성환경기연은 하수와 폐수를 정화하는 데 필요한 각종 처리 기계와 설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들은 하수종말처리장이나 정수장 등 환경 기초 시설에 설치되어 물을 깨끗하게 걸러내고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스텐레스 판재와 철자재, 각종 볼트와 너트를 주재료로 받아 용접,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602.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충북 진천군에는 24곳 있습니다. 플랜트 및 인프라, 에너지·발전,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각종 하수처리장과 폐수처리장의 여과 및 탈취 공정에 필수적인 부품과 장비로 납품되어 환경 설비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습니다. 파인바스크린은 하수처리장의 수로에 설치하여 유입수 속에 포함된 작은 협잡물을 갈퀴를 이용해 걸러내는 설비입니다. 약품투입기는 정수장이나 폐수처리장에서 수처리 공정에 필요한 약품을 일정한 양만큼 자동으로 공급하며 약품 탱크와 배관, 제어반 등으로 구성됩니다. 광촉매탈취기는 하수 및 폐수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자외선과 산화티타늄을 활용해 분해하고 활성탄으로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제거하는 장치입니다. 각종 수처리 시설물의 설계부터 제작, 설치까지의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스텐레스와 철재를 활용한 구조물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화 운전이 가능한 기계 시스템을 구축하며, 수처리 기자재의 국산화 경험을 통해 국내 실정에 적합한 기기 제작 및 시공 공법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진천산수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며, 자회사인 한성엔바이로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89년 창업 이후 2009년 본사를 진천군으로 이전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산수산업단지 공장으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이후 상하수도 설비 및 환경 관련 공사업 등록을 거치며 수처리 분야 전문 설비 생산 능력을 꾸준히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