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대한인스트루먼트는 액체나 기체의 흐름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유량계와 가스미터, 유속기어 및 데이터로거 등을 제작하는 곳입니다. 스텐레스 파이프와 판, 봉, 전자회로기판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59.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경기 화성시에 56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소 및 건설·건축 현장의 유체 이송 라인에서 배관 내부의 유량과 유속을 측정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피토관 유량계(Flow Meter)는 301, 302, 303, 304 모델로 구분되며 각기 다른 환경에서 액체와 기체를 측정합니다. 301형은 10K 이하의 저압용이나 덕트용으로 적합한 단일 지지 구조이며, 302형은 10~20K의 고압과 10B~120B 규격의 대구경 배관에 사용하는 이중 지지 구조입니다. 303형은 유지보수 시 유체 누출을 막는 차단 밸브형이며, 304형은 고압 환경에서도 장비를 조작하거나 수리할 수 있도록 차단 밸브와 삽입봉을 갖춘 모델입니다. 모든 제품은 배관이나 덕트에 설치하여 사용하며, STS316, 인코넬, 모넬, 하스텔로이 재질로 제작되어 측정 정확도 ±1.5%를 유지합니다. 배관 내부의 총압과 정압을 측정하여 베르누이 방정식에 따라 유체 속도를 산출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피토관보다 2~3배 큰 차압을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배관 내 4~8개 지점의 압력을 동시에 측정하여 평균 유속을 도출합니다. 오리피스 미터 대비 에너지 손실을 5~8% 줄일 수 있는 구조로 정밀도를 높였으며, 슬러지가 포함되지 않은 액체 및 가스 측정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설치 규격에 맞춰 나사 및 플랜지 방식으로 체결하며 유체의 흐름 특성을 고려한 배치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정밀 가공 및 용접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배전·전력계기 공장 22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1994년부터 6개월간 연구기관의 기술 지원을 받아 피토관 측정 기술을 개발한 이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제품군을 구축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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