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태원공업은 전기, 전자, 자동차 부품과 건축 자재 등 다양한 산업의 기초 소재로 활용되는 비철금속 선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금속을 실처럼 길게 뽑아낸 선재는 여러 완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중간 재료로 널리 쓰입니다. 황동 등의 비철금속 원자재를 받아 단조와 압연 공정을 거쳐 선재를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32.9㎡이며 건축 면적은 331㎡ 규모로, 2021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경기 화성시에 30곳 있습니다. 태원공업의 제품은 전기·전자 기기의 내부 부품이나 자동차 및 모빌리티의 연결 부품,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 등에 들어가 최종 제품의 내구성과 전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황동선은 나사, 리벳, 지퍼와 같은 전자 부품이나 악세서리를 제작할 때 주로 쓰입니다. 양백선은 색상이 은백색을 띠어 안경테나 악기, 의류 부자재에 활용되며, 동선은 전기 전도성이 높아 각종 전기 부품 및 배관 자재의 소재로 사용됩니다. 금속을 고압으로 눌러 형태를 잡는 냉간단조 공법과 금속을 회전하는 롤러 사이로 통과시켜 두께를 줄이고 길이를 늘리는 압연 기술을 활용합니다. 0.5mm에서 9mm 사이의 직경을 가진 다양한 규격의 선재를 생산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강도와 재질에 맞춰 가공합니다. 선재 제조를 위한 압연기 및 단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2년 태원화학공업으로 시작해 198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으며, 2020년 화성으로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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