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에 있는 (주)대성마리프는 혈액 순환을 돕거나 근육통을 완화하는 데 쓰이는 사지압박순환치료기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는 주기적으로 공기압을 조절해 착용 부위를 압박함으로써 혈류량을 늘려 통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PU원단과 나일론원단 같은 외피 재료와 펌프, 트랜스 등의 부품을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24.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료기기」 품목은 전국에 2409곳, 경기 군포시 55곳 있습니다. 가정용 건강 관리 기기부터 병원용 재활 치료 장비까지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폭넓게 쓰입니다. 사지압박순환장치는 본체에서 생성한 공기압을 슬리브로 전달하여 혈액 순환을 돕는 장비로, 가정용과 병원용으로 구분됩니다. 슬리브는 사용하는 부위와 챔버 수에 따라 다리, 팔, 허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됩니다. 대표 제품인 V7MAX와 LIFE3PLUS 등은 사용자가 타이머와 압력을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공압 기술을 의료기기에 접목하여 사지를 압박하는 방식을 사용하며, 4단계부터 12단계에 이르는 챔버 구성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체 연구소를 통해 공압 지혈대, 정맥혈전예방장치, 냉온치료기 등을 개발하며 연구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986년 대성기계상사로 시작해 1994년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2008년 의공학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24년에는 안양 공장을 신축하며 생산 기반을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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