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에 있는 씨앤디서플라이는 산업용 제습함인 오토 데시케이터와 정밀 장비를 보호하는 하드케이스를 제조합니다. 데시케이터는 반도체나 정밀 부품 등을 보관할 때 내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부식을 방지하는 장비이며, 하드케이스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민감한 계측기나 도구를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원자재 절단부터 완성품 포장까지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2015년부터 의왕시 인덕원IT밸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43㎡입니다. 반도체 및 전자부품 산업을 비롯해 제약, 연구소, 광학, 의료기기 분야 등 습도 조절과 정밀한 장비 보호가 필요한 모든 산업 현장에서 사용됩니다. 오토 데시케이터인 지노드라이는 내부 습도를 1%RH까지 정밀하게 제어하는 전자식 제습 장비로, 반도체나 실험 시약 등을 보관합니다. 하드케이스인 지노케이스는 내부에 섬유가 보강된 고강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충격 방지는 물론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추어 민감한 정밀 측정 장비를 운송할 때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포스코 STS304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 아크릴, ABS 플라스틱 등을 주재료로 다룹니다. 전자식 제습을 위해 무소음·무진동 제습 유니트를 탑재하며, 금속 가공 시 기초 샌딩, 클리닝, 3중 분체 도장 및 열처리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표면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제품에 따라 정전기 방지를 위한 ESD 모델이나 주문 제작 사양을 적용합니다. 제품 제작을 위한 절단기, 절곡기, 샌딩 설비, 도장기 및 열처리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의 위치로 본사와 물류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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