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주)참소방기술은 화재 진압 및 초기 대응에 필수적인 소방호스와 소화전함을 비롯하여, 화재 발생 시 물을 분사하는 장치인 분사기와 지하 매립형 소방 설비인 지하소화장치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섬유 원사와 철판,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판재를 주요 원자재로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082㎡이며, 2018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천막·산업용섬유」 품목은 전국에 1,319곳, 경기 용인시에는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건설·건축 현장의 안전 설비부터 물류 창고의 소방 시설, 그리고 일반 생활·소비재 시설의 화재 예방 및 방재 라인에 두루 사용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소방호스는 화재 현장에 물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장비이며, 소화전함은 소화전에 필요한 각종 소방 기구를 보관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함체입니다. 또한 지하소화장치는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비상시 즉각적인 수자원 확보가 가능한 매립형 설비입니다. 각종 금속 및 섬유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부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철판과 스테인리스 판재 등을 다루는 판금 가공 기술과 섬유제 결합 기술을 활용하여 소방 현장에서 요구되는 규격에 맞춰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에 필요한 정밀 가공 설비 및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8년 공장 등록 이후 지속적인 생산 환경 정비를 통해 소방 장비 제작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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