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천지플랜트는 하수 및 폐수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막고 효율적인 운영을 돕는 다양한 형태의 덮개와 집진기 등을 제조합니다. 주로 수처리 환경 시설에 설치되어 외부 오염을 방지하거나 악취가 확산하는 것을 차단하는 보호 장치를 만듭니다. FRP 및 SMC 등 복합소재를 사용하여 고온·고압 프레스 성형, 용접 및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등록된 제조 시설의 면적은 288㎡ 규모입니다. 하수·폐수 처리장과 같은 수처리 환경 시설 및 공공 인프라 산업에 주로 사용되며, 악취 방지와 효율적인 공간 관리가 필요한 현장의 주요 설비 자재로 공급됩니다. SMC Dome Cover는 지오데식 돔 구조를 응용하여 설계한 원형 덮개로 대형 수처리 시설에 주로 쓰입니다. 입상 SMC Round Cover는 내부에 기둥을 세워 작업자가 출입하기 용이하게 제작된 시설물이며, AL Round Cover는 알루미늄 H-Beam 조립체 위에 패널을 시공하여 내구성을 높인 덮개입니다. 또한, FRP로 제작된 각종 탱크와 악취 포집용 조립체 등도 생산합니다. 고온·고압 프레스로 패널을 찍어내는 SMC 성형법과 경량 및 내식성이 있는 FRP 복합소재 가공 기술을 활용합니다. 알루미늄 판재를 절곡하고 용접하여 보강하는 금속 가공 공정도 병행하며, 제품의 규격과 현장 환경에 맞춰 일체 성형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5년 천지산업으로 설립된 이후 2011년 천지플랜트로 상호가 변경되었으며, 2013년 현재의 김포시 월곶면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금속 구조물과 창호 공사업 및 상하수도 설비 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처리 시설 전용 덮개와 악취 방지 설비 생산을 위한 프레스 및 조립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