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있는 (주)상리는 가정에서 요리할 때 사용하는 알루미늄 프라이팬과 냄비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주방용품 제조 기업입니다. 일상적인 식사 준비에 필요한 조리 도구를 직접 설계하고 제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잉곳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주조 공정인 다이캐스팅을 거친 뒤, 연마와 컷팅 등 사상 공정을 수행하며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4년부터 김포시의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47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조리 기구로서 일상적인 음식 문화와 밀접한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입니다. 프라이팬과 웍팬은 음식을 볶거나 굽는 용도의 조리 기구로, 50마이크론 이상의 두께를 갖춘 슈퍼스택 코팅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주물 웍은 무쇠를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가공하여 열전도율이 높고 열을 오래 보존하며, 트윈이나 트리플 팬은 한 번에 여러 요리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조리용기입니다. 알루미늄 잉곳을 녹여 틀에 붓는 주조 공법인 다이캐스팅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제품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연마와 형상에 맞게 잘라내는 컷팅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일반 코팅보다 두 배가량 두꺼운 50마이크론 두께의 코팅을 입히는 공법을 통해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코팅의 균열을 방지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2004년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2011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제조업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2014년 김포시 대곶면으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며 생산 능력을 확충하였으며, 2013년부터는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홈쇼핑과 백화점 등 다양한 경로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