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주)세원테크넷은 영상감시 및 보안을 위한 CCTV를 제조합니다. CCTV는 특정 공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녹화하여 범죄 예방이나 시설 관리에 활용되는 필수적인 보안 장비입니다. 이 회사는 감시용 케이블과 UTP케이블, 카메라 모듈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96.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영상감시·보안(CCTV) 품목은 전국에 2746곳, 인천 남동구에 39곳 있습니다. 생산된 장비는 통신·네트워크와 건설·건축 분야는 물론, 보안 강화를 필요로 하는 방위산업 시설의 감시 체계 구축에 투입되어 관련 인프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력 제품은 통신관로 구축과 구내통신 설비, 그리고 CCTV와 스마트도시 인프라 관련 장비입니다. 통신관로 구축은 광케이블을 비롯한 통신 선로를 지하에 매설하거나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데이터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 시설 공사이며, 구내통신은 빌딩이나 학교 등 건축물 내부의 통신망을 원활히 운영하도록 돕는 인프라 설치 작업입니다. 광케이블 및 통신 선로의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양한 현장의 요구에 맞춰 정밀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며, 확장성과 시공성을 고려한 통신망 구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도시 인프라를 위해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동 공법을 다루며, 대규모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보통신 인프라 전반을 책임집니다. 2007년에 창립되어 현재 인천 남동구 금호오션타워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시공능력평가액 85억 원 규모의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정보통신공사 수행을 위한 전문적인 인적·물적 자원을 보유하여 스마트 교차로 및 지중화 공사 등 관련 인프라를 꾸준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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