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대현단자는 자동차 및 전자 기기에 들어가는 터미널과 프레스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터미널은 전선과 전기 회로를 안정적으로 연결하여 전류가 흐르도록 돕는 부품으로, 자동차의 내부 전장 시스템이나 각종 전자 기기의 회로 구성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동, 인청동, 황동 등의 금속 재료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10%에 해당할 만큼 체계적인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차 및 모빌리티 분야의 전장 계통에 활용되며, 전자기기의 회로를 연결하고 보호하는 핵심 부품으로 공급되어 산업 전반의 구동 성능을 뒷받침합니다. 주력 제품인 TAB 터미널은 전선 끝단에 부착하여 전기적 연결을 수행하는 부품이며, REC 터미널은 단자함이나 커넥터에 삽입되어 결합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버스바 터미널은 대전류가 흐르는 회로에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데 쓰이며, 배터리 터미널은 차량용 배터리와 전원 케이블을 단단히 고정하고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프레스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금형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 수행하며, 금속판을 정밀하게 성형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동, 인청동, 황동과 같은 소재를 다루며, 얇은 금속 박판을 규격에 맞춰 절단하고 형상을 만드는 프레스 공정 전체를 운영하여 부품의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현재 400톤에서 600톤급을 포함한 총 70대의 프레스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된 이후 2005년 인천 서구 가좌동으로 이전하며 법인으로 전환하였고, 2017년 제2공장 증축을 거쳐 2022년 청라공장을 신축하여 입주하는 등 생산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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