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대룡금속은 상하수도 시설과 도로 환경 정비에 쓰이는 각종 주물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건물 주변의 배수구나 도로의 맨홀, 상수도 관로 부품 등 기반 시설을 이루는 철제 구조물을 주로 다룹니다. 금속을 녹여 틀에 부어 굳히는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을 활용하여 제품을 제작합니다.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30㎡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경기 김포시에 54곳 있습니다. 상하수도 정비와 도로 토목 공사에 사용되어 토목 및 건설 산업 분야로 공급되며, 기계 및 산업 장비의 구성 부품으로도 쓰입니다. 무소음트렌치는 배수구 덮개로 쓰이는 제품이며 중앙 볼트 체결 방식과 양측 무볼트 조립 구조를 적용하여 차량 통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여줍니다. 이탈방지압륜은 상수도 배관 연결부의 이탈을 막아주는 안전 부품이며, 오수받이 맨홀은 지면의 오수를 모으고 관리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설비입니다. 구상흑연주철 재질인 GCD500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강도를 확보하며 금형을 이용한 정밀 주조 공법을 수행합니다. 규격화된 도면을 바탕으로 다양한 치수의 제품을 생산하며, 조달청 등록 규격에 맞춘 가공 및 마감 공정을 직접 처리합니다. 주조 작업에 필요한 제반 설비를 갖추고 제품 생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1999년 창업 이후 소재산업 분야에서 맨홀과 트렌치커버 등 상하수도 설비 제품군을 꾸준히 공급해 왔으며, 경기 김포시 대곶면 소재 본사 공장에서 전 공정을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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