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자리한 정희화학은 플라스틱 소재의 포장 용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음식 배달 용기나 간편식 포장재, 각종 식료품을 담는 트레이와 일회용 그릇 등을 생산하며 먹거리 문화의 편의를 돕는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HIPS, ABS, PE, PP, PVC, PET, GPPS 등 다양한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하여 압진공 성형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현재의 김포 공장에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453㎡로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526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음식료 포장재로 주로 쓰여 생활·소비재 산업의 전반을 담당하며, 자동화된 포장 공정이 필요한 전자·IT기기용 완충재나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소형 부품 트레이 제작에도 활용됩니다. JH 삼계탕 용기는 삼계탕이나 탕류 음식을 담아 온기를 유지하며 포장하기 적합하게 제작된 제품입니다. 친환경 밀폐용기는 음식물의 누설을 방지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다양한 식재료 보관에 쓰입니다. 사각찜 용기와 왕돈까스 용기는 각 메뉴의 규격에 맞춰 제작되어 배달 및 테이크아웃 포장에 특화된 일회용 포장 용기입니다. 열 가소성 플라스틱 시트를 가열한 뒤 진공의 힘을 이용해 금형 모양대로 성형하는 압진공 성형 공법을 사용합니다. 전자동화된 성형기를 통해 0.2㎜에서 1.5㎜ 두께의 원단을 정밀하게 가공하며, 터치스크린 조작과 서보 구동 방식을 도입하여 정확한 금형 이송과 일정한 제품 품질을 유지합니다. 컴퓨터 열 제어 시스템을 통해 각 제품별 온도 데이터를 입력하고 관리함으로써 대량 생산 시에도 균일한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주요 설비로 전자동 압진공 성형기, 자동 트리밍기, 펀칭기 등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성형부터 절단, 홀 가공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정희화학 설립 이후 2005년 법인으로 등록하였고, 2007년 김포로 이전한 후 꾸준히 설비를 증설해 왔습니다. 2014년 제2 법인 설립과 2019년 김포 지점 공장 설립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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