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조인티엔피는 제약 및 화장품 산업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라미네이트 튜브 용기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라미네이트 튜브는 여러 겹의 필름을 적층하여 만든 용기로서 외부의 산소와 자외선, 습기 등을 차단하는 성능이 뛰어나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ABL이나 PBL과 같은 라미네이트 원단을 사용하여 원단 인쇄와 사이드 실링, 어깨 성형, 리드 실링 및 캡핑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728.4㎡ 규모의 도심형 공장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산된 튜브 용기는 내용물 보존성을 바탕으로 제약 및 화장품 업계를 비롯하여 생활용품, 문구류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패키징 용기로 공급됩니다. 라미네이트 튜브는 제약 및 화장품의 내용물을 보존하는 주력 용기입니다. 일반 원형 타입부터 사용이 편리한 원터치형, 내용물 토출에 최적화된 타원형 등 다양한 캡 모양과 토출구 규격을 갖추고 있어 고객사의 브랜드 특성에 맞춘 용기 제작이 가능합니다. 용량은 16파이 규격의 10g 미만 소형부터 50파이 규격의 250g 제품까지 폭넓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필름을 여러 겹으로 쌓는 적층 공법을 통해 내용물의 변질을 방지하며, 원단에 직접 인쇄를 수행하여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표현합니다. 자동화된 사출 및 캡핑 라인을 갖추고 생산 전 과정을 관리하며, 생산활동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주문부터 품질 검사까지 체계적으로 공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3개의 자동화 사출 및 캡핑 라인과 2개의 타원 및 원터치 사출 라인을 가동하여 일일 8시간 근무 기준 월간 250만 개, 연간 3천만 개 이상의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5년 설립 이후 2005년 조인금속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2010년 현재의 조인티엔피로 사명을 확정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알루미늄 튜브 사업을 정리하고 라미네이트 튜브 전문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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