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케이와이피씨는 건설 현장에서 기초가 되는 구조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시멘트와 골재를 섞어 만드는 레미콘을 비롯해 도로 포장에 쓰이는 아스콘, 그리고 배수로나 통로로 활용되는 콘크리트 PC암거와 벽돌 등을 생산합니다. 시멘트, 골재, 철골을 원자재로 받아 각 용도에 맞게 배합하고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3,147.4㎡에 달합니다. 시멘트·모르타르·석회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2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시멘트·모르타르·석회」 품목은 전국에 488곳, 인천 서구 7곳 있습니다. 생산된 자재들은 주로 건설·건축 산업 현장으로 나갑니다. 도로나 하수관거 정비, 아파트 및 산업단지 조성 등 기초 토목 공사의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데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레디믹스트 콘크리트인 레미콘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액상 상태의 건축 자재입니다. 아스콘은 도로 포장 시 표면층이나 기층을 형성하는 재료이며, 콘크리트 PC암거는 지하에 묻어 물이 흐르게 하거나 통로로 이용하는 조립식 구조물입니다. 시멘트 벽돌과 블록은 건축물의 벽체나 보도블록 등 다양한 외장 시설에 활용됩니다. 아스콘 생산을 위해 250t/h 처리 능력을 갖춘 가열 재료 저장빈과 5단 진동 스크린이 포함된 아스팔트 플랜트 설비를 운영합니다. 운전실과 출하실을 전용 회선으로 연결해 온도 및 골재 투입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레미콘 제조 공정에서는 시간당 60㎥를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시멘트와 골재를 정밀하게 계량하여 혼합합니다. 2011년에 공장을 등록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시간당 220톤의 처리 능력을 갖춘 아스팔트 플랜트와 5단 진동 스크린, 50톤 용량의 호퍼를 포함한 레미콘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20,000,000kcal/h 용량의 가스 버너형 가열 장치를 통해 원자재의 품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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