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해강에이피는 구리 기반의 특수 합금을 다루며 발전 설비와 각종 산업 기계에 들어가는 부품을 생산합니다. 구리의 성질을 변화시켜 강도나 전도성을 높인 특수동합금 소재를 만들고, 이를 가공하여 발전기나 모빌리티 등 여러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부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를 용해하여 합금을 만든 뒤, 압출과 인발, 단조 과정을 거쳐 원하는 형태의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62.2㎡를 갖추고 있습니다. 소재의 성분 분석부터 최종 제품 가공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공정 효율을 높이고 주문 제작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단조·압출·압연소재 품목은 전국에 422곳, 경기 김포시에 24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발전 설비의 핵심 계통을 이루고 자동차와 선박, 전기 및 항공 산업 등 다양한 분야로 나갑니다. 특히 고속철도와 중화학 공장 자동화 라인 등에 쓰이는 부품을 제작하여 산업 기초 소재 공급을 뒷받침합니다. 발전기 회전자와 고정자에 들어가는 코일 및 슬롯웨지는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돕는 부품입니다. 슬립 링은 회전하는 기계 부위에 전류를 원활하게 전달하며, 플렉시블 커넥터는 부품 간 전기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또한 무산소동이나 크롬지르코늄동 등 특정 환경에 맞춰 개발된 특수동합금 소재는 기계의 내구성을 결정짓는 핵심 재료로 쓰입니다. 용해, 압출, 인발, 단조를 아우르는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무산소동, 무산소은입동, 베릴륨니켈동, 크롬지르코늄동, 알루미늄청동 등 다양한 합금 재질을 다루며, 규격이 정해지지 않은 이형 제품도 설계에 맞춰 양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자체 시험을 통해 성분과 lot 단위의 정밀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단조와 압출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84년 창업 이후 소재와 부품 국산화에 주력해 왔습니다. 김포의 제1공장과 보령의 제2공장을 운영하며 발전 설비 정비와 재권선 등 전문적인 수리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