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에 있는 (주)영창화학기계는 화학, 식품, 제약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원료를 처리하고 효율적으로 반응시키는 추출기와 농축기, 진공건조기 같은 화학플랜트 설비를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스테인레스와 철판을 주재료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증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제조 시설은 용지면적 4265.8㎡, 건축면적 2017.9㎡, 제조시설면적 1405.4㎡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54곳, 충북 증평군에는 2곳 있습니다. 화학, 식품, 제약 분야의 반응 효율을 높이는 공정 장비로 쓰이며 플랜트나 생산 라인의 설비 구축에 활용됩니다. 반응기는 화학 물질의 반응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온도 제어 기능을 갖춘 장비이며, 디솔바는 원료를 용해하거나 분산시키는 데 사용합니다. 링밀은 물질을 미세하게 분쇄하는 설비이며, 압력용기는 내부 압력을 견디며 반응물을 보관하거나 처리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설계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며 메카니칼 씰을 부착하여 누수를 방지하고, 인버터를 적용하여 회전 속도인 R.P.M을 자유롭게 조절합니다. 반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제품별로 맞춤형 임펠러를 제작하며, 자켓 구조에 냉각수를 원활하게 순환시켜 냉각 효율을 높입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EG3 방폭 등급의 모터와 자동 밸브를 적용하고, 이상 압력 상승을 막는 안전 밸브를 설치합니다. 증평 공장과 인천 공장을 운영하며 1987년 설립된 이후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16년 6월 증평 제2산업단지에 공장을 준공하였으며, 에너지 공단 검사가 필요한 제품 제작을 포함한 다양한 제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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