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주)해인전자는 자동차와 생활가전, 로봇 자동화 라인 등에 들어가는 각종 전자제어 부품인 센서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센서는 외부의 물리적인 변화를 감지하여 전기적인 신호로 바꾸어주는 장치로, 자동차 사이드미러의 시야를 확보하거나 가전제품의 동작을 제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PCB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센서·감지장치를 생산하는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인천 서구 16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의 전장 계통을 비롯하여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가전, 그리고 산업 현장의 로봇·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전자·IT기기에 적용되어 기기의 정밀한 작동을 돕습니다. 전동 접이식 사이드미러 PBA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생산성을 높인 제어 장치입니다. BSD는 사각지대 감지 시스템으로, 주변에 차량이 접근할 경우 사이드미러 상단에 알림 램프를 점등하여 운전자에게 상황을 알립니다. T/S LAMP는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장착되어 방향 지시 신호를 구현하며, 이 밖에도 각종 생활가전에 탑재되는 PBA를 생산합니다. 인쇄회로기판(PCB)을 기반으로 한 전자부품 설계 및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화 검사 시스템을 도입하여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가공 범위는 자동차용 전장품부터 환경가전 및 전원 공급 장치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원자재 가공부터 완성품 조립까지 제조 공정 전반을 수행합니다. 항온항습기, 전기적 성능 시험장비, X-RAY 검사기, 3D 자동광학검사기(A.O.I), 리플로우 솔더 라인 및 셀렉티브 솔더 라인 등 정밀 검사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 자동검사 장비 개발을 시작으로 2015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이전하였으며, 이후 제조 설비 증설을 지속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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