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우신특수포장은 산업 현장이나 수출 과정에서 제품이 안전하게 이송되도록 돕는 각종 포장재를 만듭니다. 내용물을 보호하는 골판지 상자부터 운반을 돕는 파렛트,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재까지 제품 특성에 맞춰 맞춤형 포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골판지 원재료를 활용해 설계된 규격대로 절단하고 가공하는 방식으로 포장재를 생산하며, 2008년부터 현재의 화성 공장 부지에서 본격적인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체 용지 면적은 14,158㎡에 이르며 제조 시설 면적은 8,104.5㎡ 규모로, 같은 품목을 다루는 공장 1,181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넓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의 유통용 박스나 건설·건축 현장의 자재 포장 등 제품의 안전한 보관과 이동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운반용 트레이는 부품이나 제품을 체계적으로 담아 공정 간 이동을 돕는 용기이며, 산업용 포장은 중량물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박스류입니다. 종이 파렛트와 목재 LVL 파렛트는 지게차 등을 이용해 대량의 제품을 적재하고 옮길 때 사용하며, 위험물 포장은 배터리나 화학제품과 같이 까다로운 규격이 필요한 품목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3차원 동영상 설계 시스템을 도입해 포장재의 구조를 미리 검토하고 제작 시간을 단축하며, 클린 커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재단면을 매끄럽게 처리합니다. 이 공법은 작업장의 분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골판지의 압축 강도를 기존 방식 대비 약 30%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골 엇갈림 판지를 개발해 편하중 문제를 해결하고 합판이나 MDF를 대신할 수 있는 고강도 골판지를 직접 제작합니다. 초대형 톰슨 기계와 국내 최대 규모의 플롯 샘플기, 최대 5,000mm까지 작업 가능한 세계 최대 수준의 플렉스 프린터 등 다양한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6년 설립 이후 2001년 법인 전환과 함께 화성으로 이전했으며, 2003년 나주, 2010년 진천, 2014년 울산에 지점을 설립하며 생산 거점을 확대해 왔습니다. 2018년에는 본사 내 클린룸을 설치해 PE 완충재 생산 설비를 추가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