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부천주물은 산업의 기초가 되는 철강 및 비철금속 주물을 생산합니다. 주물은 금속을 녹여 틀에 부어 굳힘으로써 복잡한 모양의 부품을 만드는 공정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자동차와 각종 산업기계에 들어가는 다양한 금속 부품을 제작합니다. 선철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금속 부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대지면적 3,311㎡, 건물면적 2,012.7㎡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02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인천 서구에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의 구동 및 제어 계통과 산업용 기계 설비 전반에 공급됩니다. 자동차·모빌리티 및 조선·해양 산업의 핵심 부품 소재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베어링캡은 회전축의 마찰을 줄이고 지지하는 부품이며, 매니폴더는 엔진의 배기 가스를 모아 배출하는 장치입니다. 내열주철은 높은 열을 견뎌야 하는 부품에 쓰이고, 발란스 샤프트는 엔진의 진동을 상쇄하여 기계의 회전 안정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주조 공정에서 2.5ton/hr 용량의 인덕토썸 용해로를 사용하여 금속을 녹입니다. 다루는 재질은 FC250, FCD400, FCD450, FCD500, FCD600, FCD700 등 다양한 주철 규격을 취급합니다. 자동주입기와 수직조형기 라인을 통해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며 공장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공정을 관리합니다. 주요 설비로 수직조형기 DISA 2013 MK5와 사처리 및 냉각라인, 자동주입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간 700톤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77년 설립되어 1986년 경인주물공단으로 이전하였고,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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