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신진계전은 유체의 흐름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수도미터와 적산열량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수도미터는 상수도 배관을 통과하는 물의 양을 재는 장치이며, 적산열량계는 공급된 열에너지를 정밀하게 계측하여 난방이나 공정 효율을 확인하는 데 쓰입니다. 사출성형품과 주물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90.3㎡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인천 서구 14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분야와 건설·건축 현장의 급수·난방 시스템에 설치되어 유량과 열 사용량을 측정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수도미터는 배관을 흐르는 물의 체적을 측정하는 장치이며 원격식 모델은 신호를 외부로 출력하여 관리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적산열량계는 유량과 온도를 기반으로 소비된 열량을 계산하는 시스템으로, 정밀한 전자 회로를 탑재하여 미세한 온도차까지 측정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디지털 온수미터는 뜨거운 물의 사용량을 정확히 확인하며, 지시부를 360도 회전할 수 있게 설계하여 어느 방향에서도 수치 판독이 쉽습니다. 유체 역학적 설계를 적용하여 소음 발생을 줄이고 미소 유량에서도 높은 감도를 유지하도록 가공합니다. 회전부에는 잘 마모되지 않는 초경합금 축과 특수 베어링을 사용하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재질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절연 성능을 확보합니다. 센서부에는 백금 소재를 사용하여 응답 속도를 높이고 터미널 연결 방식을 적용하여 현장에서의 결선 작업을 간편하게 하였습니다. 1998년 설립된 이후 산업 현장에 적산열량계를 공급하며 기술을 쌓아왔습니다. 정밀한 계측을 위한 유량 시험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원격 지시부 및 컨버터 등 측정값을 처리하는 주변 기기를 함께 제작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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