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위치한 한밭산업은 도로 포장과 건축물의 기초가 되는 아스콘과 레미콘을 생산합니다. 아스콘은 아스팔트와 골재를 섞어 도로의 표면을 덮는 재료이며, 레미콘은 시멘트와 골재, 물을 미리 섞어 현장에 운반하는 건축의 핵심 소재입니다. 아스팔트와 골재를 주원료로 받아 생산 시설에서 배합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합니다. 1998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737.8㎡에 이릅니다. 레미콘·콘크리트 제품을 만드는 동종 업체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레미콘·콘크리트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인천 서구 2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에 쓰입니다. 토목 공사 현장의 도로 포장이나 대형 구조물의 골조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소재로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은 아스콘과 레미콘, 순환 골재입니다. 아스콘은 도로의 노면을 고르게 펴는 포장 작업에 사용되며, 레미콘은 각종 건축물과 시설물의 기초를 튼튼하게 세우는 기초 공사에 쓰입니다. 순환 골재는 폐기물을 리사이클링 처리하여 생산하며 건축 현장의 지반 다짐용 등으로 활용됩니다. 자체 보유한 크러셔 설비를 통해 골재를 직접 생산하여 배합에 사용합니다. 계절과 환경에 맞춰 한중 콘크리트 및 서중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배합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재생 플랜트를 활용해 건설 폐기물을 고품질의 재활용 골재로 변환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천과 화성 지역에 아스콘 및 레미콘 생산 설비와 재생 플랜트, 샌드 플랜트, 크러셔 설비를 운영합니다. 1998년 설립 이후 플랜트 설비 준공과 계열사 인수를 거쳐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2021년에는 인천 공장에 샌드 플랜트를 신규로 설치하여 생산 효율을 높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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