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주)에이치엔은 폐수 속에서 유용한 자원을 회수하거나 폐수를 정화하는 증발농축시스템과 그 과정에서 생산되는 요오드화칼륨 등을 제작합니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여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용을 돕는 설비 및 물질을 다룹니다. 자체 연구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폐수 처리용 MVR 시스템과 증발농축 시설을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경기 안산시 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제조 시설은 용지면적 16007.4㎡, 건축면적 5660.0㎡, 제조시설면적 3861.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다년간의 연구와 현장 적용을 거쳐 폐수 처리 공정을 구축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경기 안산시 38곳 있습니다. 폐수 증발농축 설비와 회수된 자원은 전자·IT기기 제조 공정의 폐액을 처리하거나, 건설·건축 현장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데 쓰입니다. 증발농축시스템(MVR)은 폐수 속 수분을 증발시켜 처리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장비로, 별도의 쿨링타워 없이 폐수 증기를 압축해 재사용합니다. 요오드화칼륨은 특정 폐액 처리 과정에서 추출되는 화합물로, 다양한 산업 공정의 원료로 재사용됩니다. 또한 대기오염 배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분석하는 환경 관리 서비스도 수행합니다. 증발농축기술인 TVR 및 MVR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11m3/hr 급의 Fan Type MVR 등 대용량 폐수 처리 설비를 제작합니다. 인듐(In), 몰리브덴(Mo), 탄탈륨(Ta), 코발트(Co) 등 다양한 금속 자원을 폐액에서 분리하고 회수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모든 공정은 폐수의 특성에 맞춰 시스템을 설계하고 처리 방안을 연구하는 R&D를 기반으로 진행합니다. 복합산업폐수처리시설과 증발농축시스템을 제작하는 전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9년 해남환경사업사로 시작하여 1999년 시화공장을 설립하였고, 200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습니다. 2003년부터 직화식 증발농축장치를 개발한 이래 2011년 순수 국내 기술 기반의 MVR 기술을 상용화하였고, 지속적인 증설을 통해 고효율 환경 설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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