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 있는 한국오탁스는 회로기판에 장착되어 전기 신호를 제어하는 부품인 딥스위치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딥스위치는 기판 내에서 프로그램 설정이나 회로 전환 및 상태 체크를 위해 사용되는 전기회로 개폐 장치입니다. M-PLATE와 F-PLATE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058.1㎡ 규모이며 2019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인천 서구에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딥스위치는 전자·IT기기의 내부 회로를 제어하거나 건설·건축 및 에너지·발전 설비의 제어 시스템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적용됩니다. K시리즈는 2.54mm 피치의 표준형 DIP 스위치이며 다양한 전자제품의 회로 전환용으로 쓰입니다. KHS시리즈는 1.27mm 하프피치를 적용한 초소형 SMT형 스위치로 기판 공간 활용도를 높일 때 사용하며, KY시리즈는 슬림한 형태로 설계된 스위치입니다. 또한 KJ시리즈는 초소형 점퍼 스위치로 사용되고, Q시리즈는 금도금 접점을 적용하여 전기적 신뢰성을 확보한 박스형 제품입니다. 전제품의 친환경 공정 대응을 위해 ROHS 지침을 준수하며, 정밀한 스위치 제조를 위해 자동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금형을 통한 부품 성형부터 최종 제품 조립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2.54mm 표준 피치와 1.27mm 하프피치 등 다양한 규격의 회로 개폐 제품을 가공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RP 시스템을 통해 생산 공정을 관리하며, 제1공장과 제2공장을 통합한 신축 공장에서 통합 생산을 수행합니다. 1988년 설립 이후 K시리즈 스위치 생산을 시작으로 1998년 자동조립 1호기를 가동했습니다. 2018년 현재의 가좌동 신축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로터리 스위치 제조 및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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