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자리한 오성전기계는 종이 산업 공정에 필요한 각종 자동화 기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필름이나 종이와 같은 원단을 원하는 폭으로 자르거나 일정한 길이로 다시 감아주는 기계를 전문적으로 다룹니다. 철판과 파이프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7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648㎡입니다. 생산된 자동화 기계는 종이와 필름을 가공하는 포장재 산업 현장의 자동화 라인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슬리터는 넓은 원단 롤을 정해진 폭으로 좁게 자르는 장비입니다. 리와인더는 절단된 원단을 다시 촘촘하게 감아주는 역할을 하며, 로터리 커터는 원단을 회전식 칼날을 이용하여 일정한 크기로 정교하게 잘라내는 기계입니다. 산업용 자동기계를 구현하기 위해 정밀 기계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철판 및 파이프 가공을 수행합니다. 장력 제어 시스템과 EPC, LPC와 같은 자동 제어 장치를 기계에 결합하여 원단의 이동 경로를 정밀하게 보정하는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1973년 오성전기기계공업사로 시작하여 김포 지역 내에서 수차례 공장 확장과 이전을 거쳤으며 1994년 현재의 법인 형태로 전환하였습니다. 제품 제작을 위한 기계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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