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있는 세진판지는 골판지 원단과 이를 가공한 상자 제품을 제조하는 포장재 전문 기업입니다. 골판지는 여러 겹의 종이를 겹쳐 물건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반할 수 있도록 만든 완충재이며, 지함은 이렇게 만든 골판지를 규격에 맞춰 접고 붙여 완성한 상자 형태의 포장 용기입니다. 원자재인 종이를 공급받아 골판지 원단을 제조하고, 이후 인쇄 및 접착 공정을 거쳐 상자를 완성합니다. 200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 공장 1,22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속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생산된 골판지와 상자는 물류·포장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물품을 안전하게 포장하고 운반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골판지는 철저한 품질검사와 자동화 공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생산되는 포장 소재로 제품을 감싸는 역할을 합니다. 칼라박스는 고객사의 요구 사항과 제품 규격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과 형태를 구현하며, 카톤박스는 내용물의 무게와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되어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골판지 원단 제조부터 상자 가공까지 자동화 설비를 통해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회사를 통해 옵셋 인쇄 공법을 직접 수행하며,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 구조 설계를 위한 연구개발을 병행하여 제품의 내구성과 상품성을 동시에 높이는 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시스템과 골게터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1992년 설립 이후 1998년 골게터 2호기 증설, 2001년 세진포장 흡수 합병을 거쳐 2008년 대곶로에 공장을 신축하였으며, 2014년 본사 통합 운영을 완료했습니다. 현재 김포시 대곶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진패키지와 세진피앤디 등 추가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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