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군에 있는 익성은 소음과 진동을 줄이기 위한 방음 및 흡음 소재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자동차와 건축물의 내부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차방음시트와 소음방지제를 비롯해 부직포 및 펠트류 등을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돌가루를 활용한 충진재와 EVA, EG, PCB 판넬, 외함, 부직포 반제품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제품을 만듭니다.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작업을 수행하며 제조 시설은 2,034.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공장 61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충북 음성군에는 18곳 있습니다. 생산된 소재들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실내 흡차음재로 활용되며, 전자·IT기기의 소음 저감 부품이나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정밀 조립용 부품으로 폭넓게 나갑니다. 초극세사 보온소재인 히트루션은 멜트블로운 공법으로 만든 얇은 섬유층 사이의 공기층을 이용해 열을 보존하는 제품으로 의류나 침구류 등에 쓰입니다. 바닥 충격음 저감재는 보행이나 물체 낙하 시 발생하는 진동을 흡수하여 소음을 차단하는 건축 자재입니다. 또한 자동차 실내의 정숙성을 높이는 NVH 흡음 및 차음재는 차량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멜트블로운 공법을 적용하여 이형중공섬유를 결합한 섬유층을 형성하고, 이를 다시 접어 그물구조의 공기층을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성형과 판금, 프레스 가공을 통해 금속과 합성수지 계열의 재질을 다루며, 소재 개발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독자적인 생산 시스템을 통해 제조합니다. 전자 기기에 사용되는 PCB 판넬이나 외함 조립 시 필요한 정밀 가공 작업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멜트블로운 생산 라인과 플라스틱 사출 및 성형 설비, 판금 프레스 기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9년 음성 2공장에 멜트브로운 설비를 준공하였고, 2010년과 2012년에는 울산 공장 설립 및 라인 증설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사무소를 설립하고 2015년 이를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20년에는 MB필터 생산 라인을 증설하는 등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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