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전일기계공업은 액체 펌프와 콘크리트 커터기 등 건설 현장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소형 건설 장비를 생산합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하며 2334.7㎡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현재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해당 부지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계부품 공장 1,35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부품」 품목은 전국에 3,143곳, 경기 김포시에 65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다짐이나 절단 작업에 사용되어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인프라 구축에 기여합니다. 콘크리트 바이브레이터는 콘크리트 타설 시 내부 기포를 제거하여 강도를 높이는 장비이며 커터기는 콘크리트나 점토 블록을 규격에 맞게 절단할 때 사용합니다. 스크리드는 콘크리트 표면을 평평하게 고르는 장치이고 컴팩터는 지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용도로 쓰입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소형 엔진과 모터를 활용한 장비를 제작하며 2000년대 후반부터 무선 제어 기술을 접목한 고주파 및 충전식 장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모든 공정은 설계부터 최종 조립까지 자체 기술진의 노하우를 통해 직접 수행하며 진동 제어 및 모터 구동 시스템 최적화에 주력합니다. 진동 더블드럼 롤러와 컴팩터 제조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7년 공장 등록 이후 무선 핸디 바이브레이터, 전동 스크리드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했습니다. 2010년대부터는 콘크리트 모터 및 고강도 바이브레이터 제품군을 확충하며 설비를 증설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여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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