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위치한 세진분체기계는 농축산 현장에서 쓰이는 사료 제조 및 가공 기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가축에게 급여할 영양 균형이 잡힌 사료를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다양한 기계 설비를 설계하고 제작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철재나 FRP 등 다양한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기계를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882.5㎡ 규모이며 2015년부터 김포양촌일반산업단지 내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농업기계」 품목은 전국에 1325곳, 경기 김포시 21곳 있습니다. 농축산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며 TMR 사료 배합 및 공급 시설과 같은 공장 자동화 라인이나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TMR사료배합기는 여러 사료 원료를 혼합하여 가축이 먹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주는 장비이며, 조사료세절기는 거친 풀 형태의 조사료를 잘게 잘라 사료로 쓰기 적합하게 가공합니다. 습원료투입장치는 수분 함량이 높은 원료를 배합기 등 생산 설비에 일정하게 투입할 때 사용하며, 사료 저장 및 공급기는 만들어진 사료를 보관하거나 급여 장소로 옮기는 역할을 합니다. 분립체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사료 제조 시스템 전체를 설계하고 시공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철재 사일로나 FRP 사료빈과 같이 소재 특성에 맞춘 구조물을 제작하고, 원료 투입부터 배합, 이송에 이르는 일관 생산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가동 효율을 높이는 설비를 제작합니다. 김푸양촌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농업기계 제조 시설 기준 상위 25%에 해당하는 제조 면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984년 창립 이후 분립체 가공 및 사료 제조기계 시공에 집중해 왔으며 현재는 신공장 생산 체계를 통해 고품질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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