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 양촌읍에 자리한 예원금속은 화장품 용기에 들어가는 금속 부품을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금속 접시와 캡은 화장품의 내용물을 담거나 용기를 밀폐하는 데 쓰이는 핵심 구성품입니다. 금속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4년부터 김포양촌일반산업단지 내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1047.9㎡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일반 금속제품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은 전국에 1302곳, 경기 김포시에는 65곳 있습니다. 자동차·모빌리티를 비롯해 기계·산업장비, 건설·건축 분야 등 금속 부품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금속접시는 이른바 사라 혹은 팬으로 불리며 콤팩트나 섀도우 용기에 화장품 내용물을 담아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 캡은 화장품 용기의 뚜껑으로 사용되어 내용물의 오염을 방지하고 외관을 마감하며 틴케이스는 화장품이나 소품을 담는 휴대용 보관 용기로 활용됩니다. 금속판재를 금형에 맞춰 찍어내는 프레스 가공을 기반으로 하며 다양한 규격의 프리몰드를 보유하여 형상을 구현합니다. 소량 생산부터 연간 3억 개를 생산할 수 있는 대량 생산 체계까지 갖추고 있으며 공정 전반에 걸쳐 정밀한 가공 기술을 적용해 고객사의 요구 규격에 맞게 제작합니다. 1995년 창업한 이래 금속 용기 부품 전문 생산 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연간 3억 개 생산이 가능한 프레스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김포 본사 공장에서 소량 및 대량 생산을 모두 처리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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