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신한인쇄는 다양한 제품을 안전하게 포장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종이상자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단순히 물건을 담는 용도를 넘어, 제품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디자인 기획부터 인쇄, 합지, 재단, 접착으로 이어지는 전 공정을 체계적으로 수행합니다. 2014년부터 김포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41.4㎡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제약, 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 산업 전반에 쓰이는 패키징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제품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최종 포장 단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라박스는 고해상도 인쇄를 적용하여 제품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포장재입니다. 제약제품 패키지는 의약품의 규격과 안전성에 맞춰 정밀하게 제작되며, 식품포장박스는 위생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제품을 안전하게 담아 보관하거나 운반할 때 사용됩니다. 오프셋 인쇄를 통해 정밀한 색상을 구현하며, 디지털 데이터로부터 인쇄판을 직접 출력하는 자동화 공정을 도입했습니다. 인쇄된 원지를 골판지와 결합하는 합지 공정, 인쇄 후 여분지를 빠르게 제거하는 공정, 고속 자동 접착 시스템을 활용해 대량 생산에 대응합니다. 0.04mm에서 1mm 두께의 다양한 용지를 다룰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 미쓰비시 사의 인쇄기와 Huazhu 합지기 등 고속 자동화 장비를 운용하여 인쇄부터 후가공까지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췄습니다. 1991년 인천에서 시작하여 2013년 현재의 김포시 하성면으로 공장을 이전하며 설비를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