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자리 잡은 한양프라테크는 체육관이나 어린이집 등 다양한 시설물에 설치되어 이용자의 안전을 지켜주는 안전리브를 비롯한 플라스틱 창호 제품을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연질 및 경질 PVC와 같은 플라스틱 원료를 받아 사출 및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188㎡ 규모이며 2004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건축자재 품목은 전국에 2,170곳, 경기 김포시에 90곳 있습니다. 건물 내부의 벽면 충격 보호나 모서리 마감 등 다양한 시설의 안전장치로 쓰여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주로 활용됩니다. 안전리브는 체육관이나 어린이집 실내 벽면에 부착하여 사용자가 벽면에 부딪혔을 때 충격을 완화해 주는 안전장치입니다. ABC 파이프는 6인치와 3인치 규격으로 제작되며 PP와 PE 파이프는 3인치 크기의 제품을 공급합니다. PVC 수지를 주재료로 하여 경질과 연질의 특성을 조절하는 플라스틱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BC, PP, PE와 같은 고분자 화합물을 압출하거나 사출하는 공정을 중심으로 제품을 가공하며 고객사가 요구하는 규격과 형태에 맞춰 성형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플라스틱 사출 및 성형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한양화학으로 시작하여 2002년 한양프라테크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04년 제2공장을 증설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법인으로 전환하여 현재의 한양프라테크(주)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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