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에 있는 현우포장은 다양한 상품을 안전하게 담고 포장하는 골판지 상자를 제작합니다. 내용물을 보호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포장 용기로서 물류 유통 및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원재료인 판지를 절단하고 인쇄 및 접착 과정을 거쳐 최종 형태의 상자를 완성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22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물류 및 유통 과정에서 제품을 규격에 맞춰 안전하게 운송하기 위한 포장재로 쓰이며,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소비재 산업의 최종 포장 단계에 사용됩니다. 합지박스는 인쇄된 용지를 골판지에 붙여 내구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가전제품이나 생활용품 포장에 쓰입니다. 마니라박스는 주로 식품이나 가벼운 공산품을 담을 때 사용하며, 싸바리박스는 하드보드지 위에 고급지를 씌워 만든 고가의 제품으로 전자제품 등 고부가가치 상품 포장에 적합합니다. 크라프트박스는 조립형태로 별도의 접착제 없이 사용 가능하여 피자 박스나 소형 공산품 포장에 주로 활용됩니다. 인쇄부터 재단, 접착까지 일련의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합니다. 옵셋 인쇄기를 사용하여 정밀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자동 톰슨기를 활용하여 박스의 형태를 정확하게 가공합니다. 또한 자동 합지기를 통해 서로 다른 재질의 판지를 견고하게 결합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4도 옵셋 인쇄기, 자동 및 반자동 톰슨기, 자동 합지기, 자동 접착기 등이 있습니다. 1993년 설립 이후 1998년 본사 확장이전과 공장등록을 거쳤으며, 2002년 본사 신축이전, 2006년 전자동 합지기 도입, 2014년 자동 톰슨기 증설 등 지속적으로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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