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에 자리한 씨피케이는 전기 공사와 배전망 구축에 필요한 케이블 접속재와 전기 테이프, 그리고 케이블 설치를 돕는 윤활제 및 관련 장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전력선이나 통신선을 안전하게 잇거나 유지 보수하는 작업에 주로 쓰입니다. 고무 자재와 구리, 플라스틱 등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432㎡ 규모이며, 2018년부터 함평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케이블·전선」 품목은 전국에 1126곳, 경기 수원시에 9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전기 설비부터 에너지 발전 시설과 통신망 구축 현장에 이르기까지 케이블이 연결되는 모든 자리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자기수축형 접속재는 전기 케이블을 연결할 때 별도의 가열 없이 고무의 탄성을 이용해 밀착시켜 외부 습기와 오염을 차단하는 부품입니다. 케이블 포설용 윤활제 도포장치는 긴 전선을 배관에 넣을 때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제를 고르게 펴 바를 수 있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또한 자기경화 절연방수 패드는 전기적 절연이 필요한 부위를 감싸는 보수재로 쓰입니다. 자기수축형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생산하며, 제품의 내구성과 절연 성능을 높이는 고무 성형 및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직매형 및 가공용 접속재를 비롯해 규격별 접속재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자재 배합부터 정밀 조립 단계까지 공정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자기수축형 제품을 만드는 전용 제조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0년 창립 이후 2014년 수원연구소를 설립하였고, 2018년 자기수축형 제조 설비를 구축하며 제품군을 확장했습니다. 이후 간접 활선용 절연 튜브와 직매 케이블 종단 접속재 등을 개발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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