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동산콘크리트산업은 하천, 도로, 해양 등 다양한 생태 공간 조성과 건축물 기초에 쓰이는 콘크리트 벽돌 및 블록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모래와 석분, 시멘트를 원재료로 받아 콘크리트 제품을 성형하는 공정을 거치며, 1999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489㎡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기 용인시에 9곳 있습니다. 하천 정비나 택지 개발 같은 건설·건축 현장에서 지반을 보호하거나 구조물을 세우는 자재로 널리 쓰입니다. 호안블록은 하천 제방의 침식을 막기 위해 쌓는 블록이며, 옹벽블록은 흙의 압력을 견디며 경사면을 지탱할 때 사용합니다. 하상보호블록은 물길 바닥의 유실을 방지하고 생태계를 보존하는 역할을 하며, 3D프린팅 인공어초는 바닷속 생물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콘크리트 블록 연구와 더불어 3D프린팅 공법을 적용한 생태 복원 제품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I 및 IoT 기반의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계하여 제품을 설계하고 재생 가능한 소재를 활용하는 등 저탄소 생산 공정을 갖추고 있습니다. 본사인 용인공장을 비롯하여 여주 1공장과 여주 2공장을 운영하며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1983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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