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우진아이에스이는 산업 현장의 설비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도록 돕는 자동제어반을 제작합니다. 이는 기계와 장비가 정해진 공정에 따라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제어 신호를 보내고 관리하는 전기 장치입니다. 판넬과 전선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여 조립 및 프레스, 판금 등의 공정을 거쳐 제어반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1.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경기 수원시 100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건설·건축,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각종 플랜트 설비의 자동화 라인을 구성하여 공정 전반을 관리하는 제어 시스템의 핵심 역할을 합니다. 주요 생산품인 제어반은 플랜트 설비의 전력을 감시하고 기계 장치를 제어하는 장비입니다. 분산 제어 시스템인 DCS는 넓은 공장 내 여러 지점의 공정을 통합적으로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하며 시운전까지 지원합니다. 또한 사람과 기계 사이의 입출력 정보를 처리하는 HMI 시스템과 설비의 동작 논리를 프로그래밍하는 PLC 엔지니어링도 수행합니다. 각종 계장 설비의 설계부터 제작 및 현장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제철이나 수처리, 에너지 플랜트 현장에 맞춰 PLC 시스템을 구성하고 그래픽 제어반을 제작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HMI와 DCS 소프트웨어 설계를 통해 현장별로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구현합니다. 본사는 경기 수원시 디지털엠파이어2에 위치하며 울주군 온산읍에 울산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2011년 법인 설립 이후 이듬해부터 대리점 계약을 통해 제어 시스템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2019년 현재의 수원 사업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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