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주)원케미컬은 전기와 전자 부품을 단단하게 고정하거나 보호하는 데 쓰이는 에폭시 접착제 및 UV 경화형 접착제와 코팅제를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에폭시 폴리머와 플라스틱 첨가제, 가교제 등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통해 제품을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829.3㎡ 규모이며, 2020년부터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현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주로 전기·전자 산업의 모듈 조립 과정에 쓰이며, 최근에는 자동차 전장 부품이나 생활·소비재 제품의 접합 공정으로까지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언더필 접착제는 반도체 칩과 기판 사이의 틈을 메워 외부 충격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지문인식 및 카메라 모듈용 접착제는 정밀한 모듈을 기판에 고정할 때 사용하며, 듀얼큐어 접착제는 빛과 열을 동시에 이용해 경화되는 방식으로 부품 조립 속도를 높입니다. OCR은 디스플레이 패널과 커버 윈도우 사이를 접합하여 화면 선명도를 높이는 투명 접착제이며, 스피커 모듈용 접착제는 소형 스피커 부품들을 단단하게 결합하는 데 활용됩니다. 열경화 및 자외선(UV)을 이용한 경화 공법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파장의 램프와 LED 광원을 제어하여 접착제의 경화 조건을 최적화하며, 제품의 경도와 열팽창 계수(Tg) 등을 제어하는 배합 기술을 적용합니다. 전기·전자 부품의 고기능성과 고밀도화 요구에 맞춘 정밀 접착제 개발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위한 온도 변화 시험기(Thermal shock)와 투과율 측정기, 항온항습 설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7년 법인 설립 이후 2001년과 2002년에 각각 LG전자와 삼성전자의 BGA 언더필 승인을 받았으며, 2020년 화성정남일반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중국 톈진에 해외 파트너사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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