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남북전기는 방폭전기기기, 터널등, 도로 및 항만 조명과 같은 특수 산업용 조명기구와 전기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위험한 환경이나 대형 사회기반시설 등 국가기간산업 현장에서 조명을 밝히는 핵심 장비로 쓰입니다. 철판, AL주물, 철파이프, 램프 등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4022㎡에 달하며, 1980년부터 현재의 용인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조명·등기구 공장 1,75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명·등기구」 품목은 전국에 5008곳, 경기 용인시 95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과 도로, 터널, 항만 등의 사회기반시설은 물론 석유화학 플랜트 등 특수한 산업 환경에 들어가는 조명 솔루션으로 폭넓게 나갑니다. 주력 제품인 방폭 조명기구는 폭발 위험이 있는 가스나 분진 환경에서 안전하게 빛을 내는 장비입니다. 터널등과 도로항만 조명은 차량이나 선박의 이동 경로를 밝혀 사고를 방지하며, 원자력 발전소용 조명기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누전을 막거나 케이블을 고정하는 정션박스 및 케이블 글랜드 등을 생산합니다. 철판과 알루미늄 주물을 가공하여 내구성이 높은 외함을 제작하고, 특정 폭발 등급인 Ex db, Ex tb 등의 규격에 대응하는 설계와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구물의 기밀성을 유지하는 정밀 가공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플라스틱 소재의 특수 하우징 개발 등 소재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프레스기와 판금 설비, 정밀 절삭 및 용접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4년 설립된 이후 1988년 용인공장으로 신축 이전하였으며, 이후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산업용 조명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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