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승우플라텍은 TV와 냉장고를 비롯한 가전제품 및 각종 사무용품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부품들은 가전기기의 외관을 구성하거나 내부 구조를 지지하며 기계와 전자 기기의 조립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자재인 플라스틱 수지를 받아 사출 및 압출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01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693㎡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기계·전자 조립용 부품 품목은 전국에 1718곳, 경기 용인시에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기계·산업장비의 프레임 구성품이나 가전제품의 내외장재로 활용되며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조립 라인에도 공급됩니다. 이형압출제품은 복잡한 단면 형상을 가진 플라스틱 부품으로 가전제품의 조립이나 마감재로 주로 쓰입니다. 이중압출제품은 서로 다른 물성을 가진 재료를 결합해 기능성을 높인 부품이며 냉장고용 도어가스켓은 냉장고 문틈의 밀폐력을 유지해 냉기 손실을 막는 필수 부품입니다. 폴리카보네이트 제품은 내충격성이 있는 소재를 활용해 높은 강도가 요구되는 가전 케이스나 스크린 부품 등에 사용됩니다. 플라스틱 압출성형 공법을 중심으로 이형 압출과 이중 압출 기술을 운용하며 제품 설계부터 후가공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압출 라인과 연동되는 후가공 자동화 설비를 통해 복잡한 규격의 제품을 정밀하게 생산하며,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자체적인 공정 자동화 설계를 적용하여 다품종 대량 생산과 품질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압출기, 융착기, 프레스, 절단기, 제습건조기 등이 있으며 비접촉식 좌표 측정기, 색차계, 경도계 등 정밀 측정 장비를 갖춰 품질을 관리합니다. 1998년 설립 이후 2001년 신축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수차례의 공장 증설과 압출 라인 확대, 2017년 생산기술실 신설을 통해 자체 자동화 설계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